남자 쇼트트랙, 5000m 계주 결승 진출 쾌거!한국 남자 쇼트트랙 대표팀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남자 5000m 계주 준결승에서 압도적인 기량을 선보이며 당당히 결승에 진출했습니다. 이준서, 임종언, 이정민, 신동민 선수로 구성된 대표팀은 16일(한국시각)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경기에서 2조 1위로 골인하며, 45바퀴(111.12m)를 도는 대장정의 레이스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습니다. 이는 20년 만의 금메달 획득이라는 값진 목표를 향한 희망을 더욱 밝게 하고 있습니다. 이정민의 빛나는 순간, 역전의 발판을 마련하다경기 초반, 한국 팀은 전략적으로 뒤쪽에서 레이스를 펼치며 흐름을 파악했습니다. 하지만 경기 중반, 이정민 선수의 날카로운 순간적인 추월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