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가진 립스틱 앞에서 절규하는 정주리개그우먼 정주리가 망가진 립스틱 앞에서 절규하는 일상을 공개하며 많은 이들의 공감을 자아냈습니다. 12일, 그녀는 자신의 SNS를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는데요. 공개된 사진 속에는 고가의 명품 립스틱이 담겨 있었지만, 안타깝게도 새 제품이라고 믿기 어려울 만큼 뭉개지고 닳아버린 상태였습니다. 육아의 고충을 유쾌하게 풀어낸 정주리의 이야기에 많은 팬들이 웃음과 함께 깊이 공감하고 있습니다. 아들 도준의 '작품'… 자조 섞인 웃음정주리는 이 립스틱이 아들 도준의 소행임을 밝혔습니다. 그녀는 "산 지 이틀 된 건디", "내 잘못이었지 뭐. 손이 닿을 줄 몰랐지 뭐"라는 글을 덧붙이며 자조 섞인 웃음을 지었습니다. 명품 립스틱을 망가뜨린 범인이 다름 아닌 아들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