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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4 2

40억 횡령 혐의 후크엔터 권진영 대표, 1심 집행유예 선고…진실은?

후크엔터 권진영 대표, 1심 징역형 집행유예 선고회삿돈 수십억 원을 사적으로 유용한 혐의로 기소된 권진영 후크엔터테인먼트 대표가 1심에서 징역 2년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받았습니다. 서울남부지법 형사합의12부는 권 대표에게 이 같은 형량을 내리며, 회사 자금을 임의로 유용하는 행위는 사회적으로 용납될 수 없으며 엄격한 관리가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는 1인 기업이라 할지라도 예상치 못한 피해를 다른 사람에게 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재판부는 피고인이 혐의를 인정하고 피해가 모두 회복되었다는 점을 양형에 고려했습니다. 40억 횡령 혐의 구체적 내용권진영 대표는 지난 2012년부터 2022년까지 약 10년간 후크엔터테인먼트의 자금 약 40억 원을 가구 구입, 보험료 납부 등 개인적인 용도로 사용한 ..

연예 00:10:28

한화 복덩이 리베라토, 대만서 '수준급 중견수' 재평가 받으며 화려한 부활!

대만 무대서 빛나는 리베라토의 활약전 한화 이글스에서 활약했던 외인 타자 루이스 리베라토가 대만 프로야구(CPBL) 푸방 가디언스에서 '복덩이' 면모를 다시 한번 보여주고 있습니다. 개막전부터 3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해 2안타를 기록하며 팀 타선의 중심을 잡아주었습니다. 그는 새 팀 동료들과도 빠르게 적응하며 긍정적인 팀 분위기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리베라토는 "팀이 승리해 기쁘고, 내가 팀에 보탬이 될 수 있어 행복하다. 우리는 하나의 팀이기 때문"이라며 동료애를 드러냈습니다. 외국인 중견수로서 이례적인 극찬타석에서는 다소 침묵했던 날도 있었지만, 리베라토는 수비에서 단연 돋보였습니다. 대만 현지 언론은 '최근 몇 년간 CPBL에서 보기 드문 외국인 중견수'라며 그의 수비력을 극찬했습니다. ..

스포츠 00: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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