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준비 중인 최준희, 오빠 최환희와 넥타이 색깔 논쟁가수 최환희가 동생 최준희의 결혼식 혼주로 나서며, 넥타이 색깔을 두고 유쾌한 의견 충돌을 보였습니다. 최준희는 개인 SNS에 '핑크 좋아 신부 vs 블랙 좋아 혼주'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하며 이 상황을 공유했습니다. 영상 속에서 결혼을 앞둔 최준희는 오빠 최환희와 함께 예복 가게를 방문했습니다. 최준희는 화사한 핑크색 넥타이를 추천했지만, 최환희는 '화사한 걸 좋아하지 않는다'며 떨떠름한 표정을 지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최준희는 '봄이니까 핑크해도 괜찮지 않았을까'라며 오빠의 확고한 취향을 언급하며 팔로워들에게 투표를 부탁했습니다. 최준희, 11세 연상 연인과 5월의 웨딩마치한편, 최준희는 5년간 사랑을 키워온 11세 연상의 비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