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재정 위기 원인 분석추미애 경기도지사는 현재의 재정 위기가 이재명 대통령이 아닌 김동연 전 지사 탓이라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민선 8기에서 기금뿐 아니라 지방채를 5차례 발행한 것은 이례적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이어받은 채무를 줄였기에 책임이 없다고 덧붙였습니다. 김동연 전 지사 재정 관리 비판추 지사는 민선 8기가 각종 기금을 고갈시키고 지방채를 단기간에 5차례 발행했으며 무리하거나 방만했다고 확인할 수 있는 사업이 몇 개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재정 관리가 필요했던 시기에 확장 재정을 한 것이 문제라고 말했습니다. 경기도의 채무 비율이 15%로 17개 광역자치단체 중 12번째라는 행정안전부 재정지표는 눈가림용이며 실제로는 지방채 발행과 기금 고갈로 기댈 곳이 없다고 반박했습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