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배송 제한 추진 배경 및 여론더불어민주당이 추진하는 택배 기사 작업 시간 제한 및 새벽 배송 제한에 대해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비판의 목소리를 냈습니다. 쿠팡파트너스연합회 조사 결과, 택배 기사 대다수가 작업 시간 제한에 반대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워킹맘, 배송 기사, 소상공인 등 관련 당사자들의 우려를 증폭시키고 있습니다. 한동훈 의원의 '민주당TV' 비유와 비판한 의원은 민주당이 추진하는 새벽 배송 제한의 논리를 '민주당TV'의 운영 방식과 비교하며 형평성 문제를 제기했습니다. 민주당TV가 새벽에 제작진의 노동을 필요로 함에도 불구하고, 정작 새벽 배송은 위험하다는 논리로 제한하려는 태도를 '내로남불'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이는 국민 생활과 동떨어진 정치 행태라는 지적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