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빈, 멕시코 여행에서 겪은 짜릿한 경험배우 김우빈이 멕시코 여행 중 열기구 투어를 예약하며 예상치 못한 지출에 손 떨림을 감추지 못했지만, 이내 긍정적인 마음으로 여행을 즐기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tvN 예능 '콩 심은 데 콩 나서 웃음 팡 행복 팡 해외 탐방'(이하 '콩콩팡팡')에서 김우빈은 이광수, 도경수와 함께 멕시코를 방문, 회사 발전을 위한 인사이트를 얻기 위해 고군분투했습니다. 이들의 유쾌한 멕시코 여행기는 시청자들에게 웃음과 공감을 동시에 선사했습니다. 열기구 투어,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다김우빈, 이광수, 도경수는 열기구 투어를 계획하며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 준비를 했습니다. 이들은 숙소 픽업 시간이 오전 4시 30분이라는 말에 잠시 망설였지만, 평점 5.0의 높은 평점과 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