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구단, 아쉬운 해체와 멤버들의 새로운 시작2016년 데뷔하여 많은 사랑을 받았던 걸그룹 구구단이 데뷔 4년 만에 해체하며 팬들에게 아쉬움을 안겼습니다. 팀 해체 이후 멤버들은 각자의 길을 걷게 되었고, 배우, 가수 등 다방면에서 활약하며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특히, 구구단의 막내였던 혜연(조아람)은 팀 탈퇴 후, 김세정이 바통을 이어받아 MBC 새 금토 드라마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의 주연으로 발탁되며 새로운 도약을 예고했습니다.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 웃음과 감동을 선사할 로맨스 사극MBC 새 금토 드라마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는 웃음을 잃은 세자와 기억을 잃은 부보상의 영혼 체인지라는 독특한 설정을 바탕으로 한 로맨스 판타지 사극입니다. 역지사지(易地四肢)라는 주제를 통해 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