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노조에 파격적인 보상안 제시삼성전자가 임금협상에서 성과급 상한을 넘어서는 특별 포상과 SK하이닉스를 뛰어넘는 파격적인 보상을 약속했습니다. 하지만 전국삼성전자노동조합(전삼노)이 '성과급 상한 영구 폐지'를 고수하며 교섭 중단을 선언해, 메모리 사업부를 제외한 직원들의 피해가 우려되고 있습니다. 사측은 업계 최고 수준의 보상을 보장하기 위한 특별 포상 안건을 준비해 제안했습니다. 기존 상한 초과 성과급 지급 약속이번 제안의 핵심은 기존 성과급 상한을 초과하는 특별 포상 지급입니다. 사측은 직원들이 연봉의 50%를 초과하는 성과급을 받을 수 있도록 조건을 대폭 완화했습니다. 특히 DS부문이 국내 업계 1위를 달성할 경우, 영업이익의 10% 이상을 성과급 재원으로 사용하여 경쟁사 이상의 지급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