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받던 유망주, 시련을 딛고 다시 날아오르다롯데 자이언츠의 기대를 한 몸에 받았던 투수 이승헌 선수가 4년 만에 공식 경기에 복귀하며 팬들에게 반가운 소식을 전하고 있습니다. 2018년 2차 1라운드 전체 3순위로 지명된 그는 데뷔 초 성장세를 보였으나, 2020년 머리를 강타당한 강습 타구와 이후 건초염 등 연이은 부상으로 힘든 시간을 보냈습니다. 2022년 이후 1군에서 자취를 감췄던 그가 마침내 마운드에 다시 서며 야구 시계를 움직이기 시작했습니다. 롯데 팬들에게는 그 어느 때보다 반가운 소식이 아닐 수 없습니다. 퓨처스리그 복귀전, 149km 강속구로 존재감 과시이승헌 선수는 최근 퓨처스리그에서 연이어 등판하며 인상적인 투구를 선보였습니다. 지난 25일 KT 위즈와의 경기에서 4년 만에 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