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트럼프의 오판'에 강력 경고이란의 핵심 실세로 꼽히는 알리 라리자니 최고국가안보회의 사무총장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향해 '뼈저리게 후회할 때까지 싸움을 멈추지 않을 것'이라는 강력한 경고 메시지를 보냈습니다. 라리자니 사무총장은 소셜 미디어 엑스(X)를 통해 트럼프 대통령의 신속한 승리 기대에 대해 '전쟁을 시작하는 것은 쉽지만, 몇 개의 트윗으로 이길 수 있는 것은 아니다'라고 지적하며, 이란의 결연한 항전 의지를 분명히 했습니다. 그는 '당신들이 이 중대한 오판에 대해 뼈저리게 후회할 때까지 우리는 결코 물러서지 않을 것'이라며, 이란이 쉽게 물러서지 않을 것임을 강조했습니다. 전력망 공격 시 '중동 전체 암흑' 경고라리자니 사무총장은 트럼프 대통령이 위협한 이란 전력망 공격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