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나, 일본에 무기력하게 패배가나 국가대표팀 감독 오토 아도는 14일 일본과의 A매치 친선 경기에서 0대 2로 패배한 후, 일본의 압도적인 경기력에 혀를 내둘렀습니다. 가나는 모하메드 쿠두스, 토마스 파티 등 주축 선수들의 결장 속에 일본을 상대로 무기력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전반 16분, 일본의 압박에 소유권을 헌납하며 선제골을 허용했고, 후반 15분에는 추가 실점을 내주며 완패했습니다. 일본의 압도적인 경기력, 알고도 막을 수 없었다아도 감독은 일본의 공격 전환 속도와 선수들의 개인 기량에 대해 극찬하며, ‘알고 있어도 막을 수가 없다. 1대1에서도 패배했고, 완전히 농락당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수비수 타니구치 쇼고, 미드필더 쿠보 타케후사, 도안 리츠, 사노 카이슈를 인상 깊었던 선수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