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의 시작: 4대 보험 미가입 논란코미디언 박나래를 둘러싼 이른바 '갑질 논란'이 장기전 양상으로 번지는 가운데, 유튜브 채널 '연예 뒤통령 이진호'가 55억 이태원 자택 도둑 사건의 숨은 맥락을 짚었다. 단순한 4대보험·근로계약 논란을 넘어, 도둑 사건이 매니저들의 폭로를 촉발한 결정적 계기였다는 주장이다. 이진호는 15일 공개한 '충격 단독! '가족 같은 매니저라더니'..박나래 55억 집 도둑 사건 진실'에서 박나래 측과 전·현 매니저들의 입장을 종합해 사건의 흐름을 재구성했다. 영상에서 이진호는 먼저 박나래 사태의 출발점으로 지목된 '매니저 4대보험 미가입' 이슈를 짚었다. 1인 기획사 이적과 프리랜서 계약JDB엔터테인먼트와의 9년 전속계약이 끝난 뒤, 박나래는 어머니가 대표이사로 등기된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