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호정, 목수로 제2의 인생 시작정치계를 떠나 목수로 새로운 삶을 시작한 류호정 전 의원의 근황이 전해졌습니다. 2020년 정의당 비례대표로 국회에 입성하며 '최연소 국회의원' 타이틀을 얻었던 그는, 2024년 1월 정의당을 탈당하고 개혁신당으로 당적을 옮겼습니다. 하지만 총선 직전 '제3지대 정치는 실패했다'며 출마를 포기했고, 이후 지난해 1월 목수로 전업하여 개인 사업자로 2년째 활동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지인들의 주문을 받으며 일을 하고 있으며, 최저임금 수준의 수입을 보충하기 위해 쿠팡 아르바이트까지 병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준석 대표, 류호정 부친상 조문과 특별한 인연류호정 전 의원은 최근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와의 만남에 대해 이야기하며, 지난해 11월 말 창원에서 치른 부친상 당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