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인턴' 제작보고회 현장 스케치배우 최민식과 한소희가 영화 '인턴'에서 첫 호흡을 맞춘 소감을 밝혔습니다. 최민식은 캐스팅 소식에 '그 한소희?'라며 놀라움을 표현했습니다. 한소희 역시 최민식과의 작업이 인생의 기회라 생각하며 임했다고 전했습니다. 세대와 직급을 초월한 오피스 라이프 예고최민식은 아름다운 상대역인 한소희에게 좋은 연기를 보여주기 위해 더욱 노력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한소희의 작품에 임하는 자세와 결과물에 대해 기대 이상으로 만족스럽다고 칭찬했습니다. 영화 '인턴'은 세대와 직급을 뛰어넘는 오피스 라이프를 그립니다. 할리우드 원작 리메이크, 기대되는 케미스트리영화 '인턴'은 2015년 동명의 할리우드 영화를 리메이크한 작품입니다. 경력 37년 차 실버 인턴과 패션계의 다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