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손창민, '데이앤나잇' 출연하여 근황 공개55년 차 베테랑 배우 손창민이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 출연하여 근황을 전했습니다. 그는 과거 드라마 '사랑이 꽃피는 나무' 출연 당시 우울증을 겪던 여학생을 구했던 일화를 공개하며, 당시 팬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았던 경험을 회상했습니다. 하루에 수백 통씩 쏟아지던 팬레터와 끊이지 않던 광고 러브콜은 그의 인기를 실감케 했습니다. 딸의 교수 임용, 아빠 손창민도 흐뭇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손창민의 큰딸이 교수가 되었다는 반가운 소식이 전해져 눈길을 끌었습니다. 어린 시절부터 아빠를 자랑스러워하며 홍보대사를 자처했던 딸이 이제는 자랑스러운 교수가 되어 아빠를 더욱 빛나게 하고 있습니다. 딸이 아빠를 직접 알릴 수밖에 없었던 특별한 사연도 함께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