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는 알부민’, 필수 영양제인가 돈 낭비인가?건강에 관심 있는 분이라면 '먹는 알부민'이라는 말을 한 번쯤 들어보셨을 것입니다. 일부에서는 필수 영양제라고 주장하지만, 다른 한편에서는 돈 낭비라고 말합니다. 과연 누구의 말을 믿어야 할까요? 이에 가정의학전문의가 3주간 직접 알부민을 복용하고 검사한 결과를 공개하며 그 실체를 파헤칩니다. 시중에 판매되는 알부민 제품은 1,500여 종에 달하며, 특히 음료 형태가 970여 종으로 가장 많습니다. 이들 제품은 대부분 기력 증진, 활력 충전, 피로 회복 등을 강조하며 소비자의 구매를 유도하고 있습니다. 기자의 직접 체험: 혈중 알부민 수치 변화는 미미본 기자가 직접 시판되는 알부민 제품을 하루 한 병씩 3주 동안 꾸준히 섭취한 후 혈액 검사를 진행했습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