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배우의 아름다운 만남, 발리에서 시작되는 새로운 챕터배우 온주완과 걸스데이 출신 민아가 이번 주말 발리에서 결혼식을 올리며 부부의 연을 맺습니다. 두 사람의 소속사 측은 '오랜 인연에서 연인으로 사랑을 키워왔고 함께 평생을 그려나가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결혼식은 가족들만 초대하여 간소하게 진행될 예정이며, 2016년 드라마 '미녀 공심이'를 통해 인연을 맺은 두 사람은 2021년 뮤지컬 '그날들'에서 재회하며 사랑을 키워왔습니다. 특히, 민아가 부친상을 당했을 때 온주완이 곁을 지키며 깊은 사랑을 보여주었습니다. 짧지 않은 연애 기간 끝에 결혼에 골인한 두 사람의 앞날을 축복하며, 발리에서의 아름다운 결혼식을 응원합니다. 드라마, 뮤지컬, 그리고 사랑: 온주완과 민아의 다채로운 이야기온주완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