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장우, 강화도 시골에서 순무 수확하며 시작된 이야기배우 이장우가 MBC '시골마을 이장우2'에서 강화도 시골 마을에서의 순무 수확기를 공개하며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폭염과 폭우 속에서 예상치 못한 위기를 맞이한 이장우는 동갑내기 카니의 도움을 받아 순무 수확에 나섰습니다. 카니는 특유의 긍정적인 에너지와 '찐친' 케미스트리로 이장우와 함께 순무를 뽑으며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 카니, 순무에도 유행어를 적용하며 웃음 선사카니는 자신의 전매특허 유행어인 "순무 뽑았니? 순무 뽑았어?"를 순무에 적용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습니다. 이러한 카니의 활약은 시골 마을의 풍경과 어우러져 시청자들에게 유쾌한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보입니다. 카니의 긍정적인 에너지는 이장우에게 활력을 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