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계 2세들의 풋풋한 로맨스가수 박남정의 딸 박시우와 배우 유태웅의 아들 유희동이 예능 프로그램 '내 새끼의 연애2'에서 최종 커플로 맺어져 화제입니다. 방송 이후에도 두 사람의 달달한 근황이 공개되며 많은 이들의 축복을 받고 있습니다. 박시우는 자신의 SNS에 '내 새끼의 연애2' 출연진들과 함께 찍은 사진과 유희동과의 다정한 투샷, 그리고 최종 선택 당시 받은 꽃다발 사진을 공개하며 추억을 공유했습니다. 특히 유희동은 꽃 이모티콘으로 애정을 표현하며 훈훈함을 더했습니다. 감동과 설렘이 교차한 최종 선택tvN STORY 예능 프로그램 '내 새끼의 연애2' 최종회에서 박시우와 유희동은 서로를 향한 진심을 확인하고 최종 선택을 했습니다. 박시우는 감동의 눈물을 흘리며 유희동에게 고마움을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