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엄 하 선관위 수사, 범죄단체조직죄로 입건된 4명2차 종합특검에서 내란죄와 더불어 범죄단체조직죄 수사가 진행 중입니다. JTBC 취재 결과, 계엄 선포 시 선거관리위원회 수사단을 구성하려 했던 노상원 전 정보사령관을 포함한 4명이 범죄단체조직죄 혐의로 입건되었습니다. 이는 단순한 내란 시도를 넘어 조직적인 범죄 행위로 간주될 수 있음을 시사합니다. 계엄군의 선관위 급습과 수사 2단 계획계엄이 선포된 직후, 계엄군은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들이닥쳤습니다. 이는 부정선거 의혹을 수사한다는 명목이었으나, 실제로는 계엄 합수부 산하에 수사 2단을 꾸려 선관위 직원들을 전담 수사하려는 계획이었습니다. 이러한 계획은 명백한 불법 수사로, 범죄단체조직죄 적용의 근거가 되었습니다. 범죄단체조직죄 입건자들의 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