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전 공백 메우는 '슈퍼 서브'의 반란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가 시즌 전 주전급으로 분류되지 않았던 장두성, 박승욱 선수의 활약으로 5월 반등을 이끌고 있습니다. 이들은 연일 맹타를 휘두르며 침체되었던 팀 분위기를 끌어올리고 있습니다. 특히 장두성 선수는 5경기 연속 멀티히트 기록하며 1번 타자로서의 역할을 완벽히 수행하고 있습니다. 지난 1일 SSG전에서는 3안타 2타점 1도루를 기록하며 팀 승리에 크게 기여했습니다. 장두성 선수는 올 시즌 26경기에서 타율 0.320, 16안타 5타점 5도루를 기록하며 1번 타자로서의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는 "백업을 하려고 야구하는 게 아니다. 주전이 되고 싶다는 생각을 항상 가지고 있었고, 기회가 왔을 때 그 기회를 잘 잡고 있는 만큼 꾸준히 흐름을 이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