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성재, '나인투'로 안방극장 컴백! 박민영과의 특별한 케미 예고가수 겸 배우 육성재가 SBS 새 드라마 '나인 투 식스'를 통해 브라운관에 복귀합니다. 이번 작품에서 육성재는 9살 연상인 배우 박민영과 함께 호흡을 맞추며, 다정함이 무기인 인턴 한선우 역을 맡아 연하남의 매력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나인 투 식스'는 현실 공감 오피스 로맨스를 표방하며, 워커홀릭 차장 강이지(박민영 분)와 인턴 한선우, 본부장 박현태(고수 분)의 이야기를 그려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육성재는 빠른 상황 판단력과 성실함으로 팀 내 신뢰를 얻는 인물인 한선우를 통해 이상적인 연하남의 정석을 보여주며 박민영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으로 보입니다. 연기력 입증한 육성재, '나인투'로 또 한 번의 인생 캐릭터 경신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