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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조직 2

21조 원 규모의 비트코인 압류! 캄보디아를 뒤덮은 초국가적 범죄 조직, 그 실체를 파헤치다

프린스 그룹, 캄보디아를 장악한 범죄 왕국의 민낯미국과 영국 정부가 캄보디아 내 한국인 납치·인신매매·고문 등을 주도한 프린스 그룹을 초국가적 범죄조직(TCO)으로 지정하고 역대 최대 규모의 제재를 단행했다. 배경에는 홍콩, 싱가포르, 대만, 라오스, 팔라우, 카리브해 조세회피처 등지의 118개에 달하는 법인과 연관된 프린스 그룹의 초국가적 범죄 네트워크(TCO)가 놓여 있다. 역대 최대 제재: 21조 원 규모 비트코인 압류앞서 미 재무부 해외자산통제국(OFAC)은 지난 14일 프린스 그룹을 ‘돼지 도살(Pig Butchering)’로 알려진 신종 투자 사기와 인신매매, 강제노동 등 반인륜적 범죄를 자행한 네트워크로 규정하고 영국 정부와 공조해 약 21조원 어치에 달하는 비트코인을 압수하는 등 사상..

이슈 2025.10.19

캄보디아 총리, 유감 표명했지만…한국 정부에 예상 밖의 '요구' 던져

캄보디아, 한국인 대상 사기·감금 피해 심각…정부 합동 대응팀 파견최근 캄보디아에서 한국인을 대상으로 한 사기 및 감금 피해가 끊이지 않으면서, 우리 정부가 합동 대응팀을 파견했습니다. 이는 피해 상황의 심각성을 인지하고, 캄보디아 정부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문제 해결에 적극적으로 나서기 위한 조치입니다. 합동 대응팀은 현지 범죄 단지를 직접 찾아 상황을 점검하고, 캄보디아 정부 고위 관계자들과 면담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파견은 피해자 보호와 범죄 근절을 위한 정부의 강력한 의지를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훈 마네트 캄보디아 총리, 유감 표명과 함께 협조 약속…하지만?합동 대응팀은 훈 마네트 캄보디아 총리를 만나 한국인 피해 상황에 대한 우려를 전달하고,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습니다. 훈 마네트 총리..

이슈 2025.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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