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사소송법 개정안, 여야 대립 속 민주당 주도로 처리더불어민주당은 검찰의 보완수사권을 전면 폐지하고 법원의 공소 기각 사유를 확대하는 내용의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회 본회의에 상정했습니다. 국민의힘은 필리버스터로 저지를 시도하고 있으나, 24시간 만에 강제 종료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해당 법안은 전날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야당 의원들이 퇴장한 가운데 의결되었습니다. 개정안 내용 및 국민의힘의 비판개정안은 검찰의 보완수사권을 완전히 폐지하고 보완수사요구권으로 대체하는 것을 골자로 합니다. 법원은 공소 기각 사유에 '중대한 위법 수사' 및 '소추 재량권 현저한 일탈' 시를 추가했습니다. 국민의힘은 이를 '이재명 재판 지우기 법'이라며 비판하고 있습니다. 향후 처리 전망 및 국회법 개정안 논의민주당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