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상치 못한 하와이, 낭만 대신 재난?배우 채정안이 하와이에서 꿈꿔왔던 비키니 휴가를 즐기려 했지만, 예상치 못한 사건들이 연달아 발생하며 '재난 여행' 같은 하루를 보냈습니다.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영상에서 채정안은 강한 바람으로 인해 기대했던 휴가 분위기를 느끼기 어려웠다고 전했습니다. 설상가상으로 컵라면을 먹으려 준비해둔 오징어 짬뽕 국물을 엎지르는 해프닝까지 벌어져 계획은 시작부터 꼬여버렸습니다. 갑작스러운 부상, 골프 일정 취소하와이에서 즐기려 했던 골프 일정 역시 갑작스러운 부상으로 취소되었습니다. 채정안은 "엘보 쪽 근육이 찢어져 의사 선생님이 골프를 하지 말라고 했다"며 "매달리기도 못 하는 상황"이라고 설명하며 안타까움을 자아냈습니다. 예상치 못한 상황들이 겹치면서 휴가는 점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