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국, 대성의 글로벌 인기 실감 후 '급 사과'SBS Plus 예능 ‘상남자의 여행법 in 규슈’에서 김종국이 빅뱅 대성의 인기를 실감하고 깜짝 사과하는 모습이 그려집니다. 운동 후 단백질 보충을 위해 찾은 회전 초밥집에서 김종국은 경쟁심에 불타 73접시를 먹어치우며 놀라운 식성을 자랑했습니다. 이후 추성훈, 김종국, 대성은 가고시마의 노포 맛집에서 끊임없이 음식을 주문하며 제작진을 당황하게 만들었습니다. 이들의 역대급 먹방에 투입된 비용에 대한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습니다. 추성훈의 '상남자' 본능, 동생들 경악시키다‘상남자들’의 야생을 담당하는 추성훈은 뜨거운 말차를 손가락으로 젓고, 숯불 위 고기를 집게 대신 손가락으로 뒤집는 등 상상 초월의 행동으로 김종국과 대성을 경악하게 했습니다. 손가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