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소연 실신 당시 송재희의 대처에 대한 논란배우 송재희가 아내 지소연의 실신 당시 태연하게 대처했다는 논란에 대해 직접 해명했습니다. 당시 송재희는 아내가 그냥 넘어진 줄 알았다고 밝혔습니다. 순식간에 벌어진 일이라 정신이 없었다고 덧붙였습니다. 실신 원인 규명 및 건강 검진 결과지소연은 실신 원인을 찾기 위해 나흘간 병원을 다니며 정밀 검사를 진행했습니다. 상급 대학병원 검사 결과 다행히 특별한 이상 소견은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지소연은 처음으로 죽음에 대해 생각하게 되었다고 고백했습니다. 건강의 소중함과 팬들에 대한 감사 인사이번 일을 통해 지소연은 돈으로 값을 칠 수 없는 하루의 무게를 느끼며 건강에 더욱 신경 쓰게 되었다고 전했습니다. 송재희 역시 걱정해 준 팬들에게 감사의 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