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 '골드랜드', 2026년 상반기 최고 기대작으로 베일 벗는다디즈니+가 한국 오리지널 시리즈의 저력을 다시 한번 입증할 준비를 마쳤습니다. 2026년 상반기 최고 기대작으로 손꼽히는 '골드랜드'가 오는 29일(수) 베일을 벗습니다. 이 작품은 밀수 조직의 1,500억 금괴를 우연히 손에 넣은 세관원 '김희주'(박보영)를 중심으로, 탐욕과 배신이 뒤엉킨 아수라장 속에서 금을 독차지하기 위해 벌이는 처절한 사투를 그린 금빛 욕망 생존 스릴러입니다. '골드랜드'는 예비 시청자들의 심박수를 높이는 파격적인 라인업과 배우들의 '이미지 변신'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그간 대중에게 친숙했던 배우들이 기존의 이미지를 완전히 벗어던지고 날 것 그대로의 독기와 욕망을 장착했습니다. 1~2회 공개를 앞두고 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