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노량진서 민생 행보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예비 후보인 박주민, 전현희, 정원오 후보가 당의 서울 현장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하고 노량진 수산시장을 방문하며 본격적인 민생 행보에 나섰습니다. 유력 후보로 꼽히는 박주민 후보와 정원오 후보는 '도이치모터스 후원 의혹' 등을 둘러싼 신경전을 이어갔습니다. 세 후보는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현장 최고위에 참석한 뒤, 지도부와 함께 노량진 수산시장을 찾아 상인들의 고충을 청취했습니다. 정청래 대표는 최고위에서 "서울을 더 서울답게 만드는 것이 국가 경쟁력을 키우는 길"이라며 후보들에게 힘을 실어주었습니다. 상인들의 어려움을 들은 후보들은 "당에서 에너지를 모으겠다"(박주민), "상인들 어려움을 해소하는 게 정치고 행정"(전현희), "해결할 일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