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적인 아동학대치사 사건 발생경기 양주시에서 발생한 3세 아동 사망 사건과 관련하여 친부가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의정부지방검찰청은 20대 남성 A씨를 아동학대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상 아동학대치사 등 혐의로 구속기소했습니다. 이는 단순 사고가 아닌, 명백한 아동학대의 비극적인 결과입니다. 기저귀 소변이 부른 참극A씨는 지난달 9일, 3세 아들 B군이 기저귀에 소변을 봤다는 이유로 격분했습니다. 그는 B군의 팔을 잡고 돌침대에 세게 내팽개쳤고, 이 과정에서 B군의 머리와 턱 등이 돌침대 바닥과 모서리에 부딪히며 치명적인 외상을 입었습니다. 검찰의 보완 수사를 통해 이 끔찍한 정황이 구체적으로 밝혀졌습니다. 생명을 앗아간 뇌부종사고 직후 B군은 병원으로 옮겨져 뇌수술을 받고 중환자실에서 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