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완의 거포,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다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에서 방출된 강현구 선수가 투수로 전향하여 중국 리그에 도전장을 내밀었습니다. 그는 12월 중순부터 중국 리그에서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며, 한국 프로야구 레전드 구대성 감독과 함께하게 되었습니다. 강현구 선수의 새로운 시작에 많은 기대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두산에서의 아쉬움, 중국에서 펼쳐질 새로운 가능성인천고 시절 우타 거포 외야수로 주목받았던 강현구 선수는 2021년 두산 베어스에 입단했지만, 1군의 높은 벽을 실감하며 2025시즌 재계약에 실패했습니다. 하지만 그는 좌절하지 않고 투수로 전향, 중국 리그에서 새로운 기회를 잡았습니다. 그의 잠재력이 중국 무대에서 어떻게 발휘될지 주목됩니다. 권휘의 도움과 구대성 감독과의 만남강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