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이경실, 과거 논란에 대한 해명방송인 이경실 씨가 과거 자신을 둘러쌌던 '고가 달걀 논란'과 '군 복무 중인 아들의 영리 활동 의혹'에 대해 억울함을 호소하며 직접 해명에 나섰습니다. 유튜브 채널 'B급 스튜디오'에 출연한 이경실 씨는 고가 달걀 논란에 대해 "사기를 친 것처럼 여론화됐지만, 해당 업자는 오랜 지인"이라며, "그분은 달걀 사료 연구에 인생의 3분의 1을 쏟아부은 전문가"라고 설명했습니다. 이 씨는 "제가 그분의 온라인 사업 자금을 대줬는데, 공동대표 제안을 거절하자 아들을 공동대표로 올리자고 했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습니다. 이어 "당장은 아니더라도 나중에 사업이 잘 되면 좋겠다는 마음에 아들을 공동대표로 올리는 것을 마다할 이유가 없었다"고 덧붙였습니다. 이 씨는 "대기업에서 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