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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준상 3

ML 20억 계약 투타겸업 유망주, 8년 만의 우승 이끈 후 야수 전향 의사 밝혀

아시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 우승과 엄준상의 활약U18 야구대표팀의 투타겸업 유망주 엄준상 선수가 8년 만의 우승을 이끌고 귀국했습니다. 엄 선수는 유격수와 마무리투수로 활약하며 팀의 금메달 획득에 크게 기여했습니다. 이번 우승을 통해 고등학교 마지막을 좋은 성적으로 마무리하게 되어 영광이라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엄준상의 결정: 야수 집중 선언엄준상 선수는 메이저리그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 계약한 후, 투타겸업의 어려움을 느끼고 야수로서의 길에 더 집중하고 싶다는 의사를 표명했습니다. 수비하는 것이 더 재미있고 흥미를 느껴 야수 쪽으로 마음이 기울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프로 무대에서도 태극마크를 달고 후회 없는 플레이를 하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동료들에 대한 격려와 미래 전망엄준상 선수..

스포츠 2026.09.15

엄준상, 애리조나와 23억 계약 체결하며 꿈에 그리던 ML 무대 도전!

엄준상,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 입단 배경 분석덕수고등학교의 유격수 엄준상 선수가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 계약하며 역대 두 번째 한국인 선수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계약금 150만 달러, 한화 약 23억원에 합의하며 그의 꿈을 향한 도전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만약 국내 프로야구 신인 드래프트에 참가했다면 상위 순위 지명이 예상되었으나, 엄준상 선수는 미국 무대에서의 성장을 선택했습니다. 엄준상 선수의 다재다능한 능력과 잠재력엄준상 선수는 유격수로서 안정적인 수비와 넓은 수비 범위를 자랑하며, 투수로서도 최고 구속 95마일의 강속구를 던지는 등 뛰어난 운동 능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타격에서는 정확성에 강점을 보이며, 장타력 향상 가능성도 높게 평가받고 있습니다. 이러한 공..

스포츠 2026.06.17

KIA, 8위의 굴욕… MLB 공습에 신음하는 '미래의 KBO 스타' 지명, 과연 가능할까?

2024년의 영광, 2025년의 굴욕2024년 통합 우승을 차지하며 '왕조'의 기대감까지 부풀렸던 KIA는 2025년 정규시즌 8위까지 떨어지며 자존심을 잔뜩 구겼다. 물론 숱한 부상자 공백 속에 어려운 시즌을 치렀던 것은 사실이지만, 그래도 포스트시즌조차 나가지 못한 것은 변명의 여지가 없었다. 신인 드래프트, 희망의 빛인가, 또 다른 그림자인가?하위권 추락이 주는 하나의 보상은 바로 신인드래프트 순번이다. 전년도 성적 역순으로 지명권을 행사하기 때문이다. KIA는 2027년 신인드래프트에서 전체 3순위 지명권을 갖는다. 최대어까지는 아니어도 그 다음 대어를 뽑을 수 있는 위치다. 2027년 신인드래프트에는 대어들이 풀린다는 점은 호재다. 주목받는 '빅3', KIA의 선택은?부산고 하현승, ..

스포츠 2025.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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