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쉬움 속 막을 내리는 '방과후 태리쌤'tvN 예능 프로그램 '방과후 태리쌤'이 대망의 학예회를 끝으로 막을 내립니다. 최근 방송된 9회 시청률은 0.7%로, 4주 연속 0%대를 기록하며 아쉬운 성적표를 받아들었습니다. 하지만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한 출연진과 아이들의 노력이 빛나는 회차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아이들을 위한 특별한 졸업 선물최종회에서는 김태리, 최현욱, 강남, 코드 쿤스트와 아이들이 약 2주간의 땀과 노력이 담긴 연극 '오즈의 마법사'를 선보입니다. 선생님들은 그동안 최선을 다해 임해준 아이들을 위해 특별한 상장 만들기에 돌입합니다. 각 아이에게 꼭 맞는 상 이름을 짓기 위해 노력하는 선생님들의 경쟁이 재미를 더할 예정입니다. 무대를 가득 채운 아이들의 열정학예회 당일, 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