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수공원의 가을, 박미선의 따뜻한 이야기개그우먼 박미선이 자신의 SNS를 통해 유방암 투병 중 근황을 전하며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선사했습니다. 그녀는 23일, 아들과 함께 호수공원을 산책하는 짧은 영상을 공개하며, 가을의 아쉬움과 함께 긍정적인 마음을 드러냈습니다. 모자와 선글라스를 착용한 박미선은 환한 미소로 카메라를 바라보며, 보는 이들로 하여금 따뜻함을 느끼게 했습니다. 그녀의 밝은 모습은 투병 중에도 희망을 잃지 않는 굳건한 의지를 보여주는 듯합니다. 박미선은 '어느 날 좋은 가을에 아들이랑 자전거타러 호수공원엘 갔더랬죠. 가을이 너무 짧아서 아쉬워요'라는 글을 통해, 짧아진 가을을 아쉬워하는 마음을 표현했습니다. 이와 더불어 '뭐가 그렇게 급한지 서둘러 가버리고 이젠 정말 끝자락만 보이네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