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풀, 수비진 재건을 위한 특단의 조치버질 반다이크의 후계자를 찾아야 하는 리버풀이 알레산드로 바스토니(인터 밀란) 영입을 노리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스페인 매체 '피차헤스'는 리버풀이 수비진의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이적 시장에서 적극적인 움직임을 보일 것이라고 보도했습니다. 수비진의 불안 요소와 바스토니의 매력안필드 내부에서는 수비 상황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이브라히마 코나테의 거취가 불투명하고, 반다이크의 경기력 또한 논쟁의 대상이 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바스토니는 현재 유럽 정상급 센터백으로 평가받으며, 190cm의 신장에서 나오는 강력한 공중볼 장악력과 안정적인 수비 능력, 빌드업 능력까지 갖춘 선수입니다. 특히 왼발잡이라는 점은 전술적 활용도를 높이는 요소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