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안84, 유기견 '알콩이' '달콩이'와 새 가족 되다MBC ‘나 혼자 산다’에서 기안84가 어머니와 함께 유기견인 ‘알콩이’와 ‘달콩이’를 입양해 새 식구로 맞이했다. 기안84는 얼마 전 13년간 함께했던 반려견 ‘캔디’를 떠나보내고 힘들어하던 어머니를 위해 유기견 입양을 결심하고, 어머니와 함께 새 식구를 맞이하기 위해 나섰다. 유기견들의 사연과 입양의 어려움에 대해 진지하게 듣던 기안84는, 어느새 어머니가 ‘캔디’를 닮은 강아지를 품에 안고 있는 모습과 조용히 자신의 곁에 다가와 자리를 잡은 강아지를 보며 “올 운명인가 보다. 내 옆에 누워 있네”라며 미소를 지었다. 어머니는 유기견 두 마리를 모두 입양하기로 결정하고, 새 가족이 된 강아지들에게 각각 ‘알콩’과 ‘달콩’이라는 이름을 지어줬다. 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