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광, 솔직한 일상 공개: 수능 점수부터 무릎 부상까지SBS 예능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한 김영광과 김은지 부부가 현실적인 일상을 공개하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축구선수 김영광은 무릎 부상으로 병원을 찾아 검사를 받았고, 의사로부터 '축구를 하지 않아야 할 무릎'이라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회복을 위해 김은지가 준비한 해신탕을 먹으며, 1년에 한 번 먹는다는 말에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습니다. 특히, 김영광은 소파에 앉아 책을 펼쳤지만 얼마 못 가 포기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유발했고, 이어진 수능 점수 고백은 충격을 안겨주었습니다. 김영광은 “수능 때 전남에서 꼴등했다. 400점 만점에 23점을 받았다”고 솔직하게 밝혔습니다. 김은지는 그의 학습 능력에 대해 띄어쓰기 문제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