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억 현상금의 주인공, 심현섭미국 정부가 700만 달러, 한화 약 100억 원의 현상금을 내건 인물, 심현섭. 그는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 일가의 자금세탁을 돕는 '어둠의 은행가' 조직의 핵심 인물로 지목되었습니다. 그의 존재는 북한의 불법 자금 흐름을 추적하는 데 있어 중요한 단서가 되고 있습니다. 심현섭은 북한의 대북 제재 속에서도 외화를 벌어들이는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며, 김정은 정권의 자금줄을 관리하는 인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의 행적을 따라가며 북한의 은밀한 자금 세탁 실태를 파헤쳐 보겠습니다. 북한 '어둠의 은행가'의 실체심현섭은 해외에서 활동하는 수십 명의 북한 은행가 중 한 명입니다. 이들은 신분을 위장한 수천 명의 북한 노동자들과 해커들을 통해 외화를 벌어들이고 있습니다. 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