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지진 경험 및 당시 상황코미디언 이국주가 도쿄에서 생활하던 중 규모 6.9 강진을 겪었습니다. 지진으로 인해 눈을 떴으며, 집이 흔들리는 모습을 직접 촬영한 영상도 공개했습니다. 당시 일본 기상청에 따르면 이와테현 앞바다에서 규모 6.9 강진이 발생해 도쿄 중심가 고층 건물까지 눈에 띄게 흔들렸습니다. 이국주의 일본 자취 생활 및 배경이국주는 지난해 4월부터 도쿄 시내 약 9평 원룸에서 자취를 시작했으며, 현재 거주 중인 집 월세는 130만 원이라고 밝힌 바 있습니다. 서울에서 지내던 넓은 집과 달리 공간이 협소하여 어려움을 겪기도 했습니다. 작년에 일이 비수기라 힘들었던 시기에 새로운 도전을 위해 일본행을 결심했다고 설명했습니다. 강진 당시의 심리적 영향과 적응 과정이국주는 지금까지 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