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이사철, 서울 분양 시장의 뜨거운 장이 열립니다따뜻한 봄을 맞아 서울 분양 시장에 큰 장이 열립니다. 흑석, 노량진, 방화 뉴타운 등 서울 핵심 입지에 지난해 말부터 미뤄졌던 공급 물량이 대거 쏟아지면서 무주택 실수요자들의 움직임이 분주해질 것으로 보입니다. 2~3월 수도권 총 2만 819가구 중 서울에서만 8,250가구가 공급될 예정이며, 이는 최근 3년간 최대치입니다. 경기와 인천에서도 대단지 분양이 이어질 전망입니다. 동작구 뉴타운, 분양 시장의 핵심으로 떠오르다가장 주목받는 곳은 동작구 뉴타운 사업지입니다. 흑석11구역을 재개발하는 '써밋 더힐'은 총 1,515가구 중 424가구가 일반분양됩니다. 노량진 뉴타운 첫 분양 단지인 '라클라체자이드파인' 역시 총 1,499가구 중 369가구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