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황장애 재발, 다시 약을 먹는다는 김송클론 강원래의 아내 김송 씨가 공황장애 재발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음을 고백했습니다. 지난 18일, 김 씨는 자신의 SNS를 통해 '공황 재발, 다시 약 먹는다'는 심경을 전하며 극심한 무기력증을 호소했습니다. '오늘 기분은 쏘 쏘(So so), 힘이 없다'는 그녀의 말에서 깊은 피로감이 느껴집니다. 운동할 의욕도, 유튜브를 볼 마음도 사라졌고, 쌓인 설거지와 귀찮은 된장찌개 끓이기조차 엄두가 나지 않는다고 털어놓았습니다. 심지어 좋아하는 OTT 시청이나 잠을 청하는 것마저 어렵다고 덧붙였습니다. 이러한 증상은 공황장애의 대표적인 무기력감과 의욕 저하를 보여줍니다. 헤어 컬러 변화로 찾은 잠시의 기분 전환김송 씨는 힘든 상황 속에서도 '그나마 헤어 컬러를 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