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을 향한 '집중 견제'오스틴FC의 수비수 브렌던 하인스-이케는 두 경기 동안 손흥민을 전담 마크하라는 지시를 받았지만, 경기 내내 손흥민에게 거친 파울을 범했음에도 불구하고 결국 손흥민을 막지 못했다. 1골 1도움, 손흥민의 폭발적인 활약손흥민은 1차전에서는 침묵했지만, 오스틴과의 2차전에서 하인스-이케의 집중 견제를 뚫어내고 1골 1도움을 기록하며 로스앤젤레스FC(LAFC)의 4-1 완승을 견인했다. 하인스-이케, 최하 평점 5.5점손흥민을 막지 못한 하인스-이케는 2차전에 출전한 선수들 중 가장 낮은 평점을 받았다. LAFC, 서부 콘퍼런스 4강 진출LAFC는 3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오스틴에 위치한 Q2 스타디움에서 열린 오스틴과의 2025시즌 미국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