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 교통사고로 충격에 빠진 박서진가수 박서진이 최근 교통사고를 당한 동생 효정을 위해 눈물겨운 간병에 나섰습니다. 동생의 사고 소식에 박서진은 큰 충격을 받았으며, 의사로부터 '신경 마비로 이어질 수 있다'는 소견을 듣고 더욱 힘든 시간을 보냈습니다. 블랙박스 영상을 본 그는 TV에서나 보던 큰 사고였다며 안타까움을 금치 못했습니다. 휠체어 밀며 헌신하는 박서진의 간병 일상집에서 요양 중인 동생 효정을 위해 박서진은 직접 간병에 나섰습니다. 동생의 독특한 호출법에 때로는 웃픈 상황이 연출되기도 했지만, 박서진은 정성을 다해 동생을 보살폈습니다. 답답함을 호소하던 효정은 외출을 부탁했고, 박서진은 휠체어를 동원해 동생과 함께 밖으로 나서며 뭉클함을 더했습니다. 가족을 향한 박서진의 깊은 사랑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