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을 위한 특별한 선물, 중고차 구매 비하인드배우 손태영 씨가 17살 아들 룩희 군을 위해 특별한 선물을 준비했습니다. 바로 중고차인데요. 유튜브 채널 'Mrs.뉴저지 손태영'을 통해 공개된 영상에서는 손태영 씨가 형부와 함께 중고차 매장을 방문해 아들이 탈 차량을 직접 고르는 모습이 담겼습니다. 남편 권상우 씨가 아닌 형부와 함께한 이유에 대해 손태영 씨는 "룩희 아빠는 축구 경기 때문에 코네티컷에 가 있고, 운전면허증과 보험 문제 때문에 내가 직접 왔다"고 설명했습니다. 룩희 군은 현재 학교 필기 시험을 통과해 임시 운전면허증을 발급받은 상태이며, 50시간의 주행 연습과 항상 어른이 옆에 타야 하는 규칙이 있다고 합니다. 미국에서는 17살부터 운전을 배우는 것이 필수적이라고 하네요. 첫 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