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질된 '영포티'의 의미와 김희선의 솔직한 생각배우 김희선이 10년 새 그 의미가 바뀐 이른 바 ‘영포티’ 논란에 솔직한 의견을 내놓았습니다. 김희선은 10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호텔코리아에서 열린 TV조선 중년 로맨스 드라마 ‘다음 생은 없으니까’ 제작발표회에서 자신의 생각을 밝혔습니다. 그녀는 ‘영포티’라는 단어가 원래의 긍정적인 의미에서 변질된 것에 대한 아쉬움을 드러냈습니다. 김희선은 ‘영포티’ 막바지 세대로서, 억지로 젊어 보이려 하기보다는 나이에 맞게 사는 것이 얼마나 힘든지, 그리고 그것이 얼마나 행운인지 강조했습니다. 이러한 솔직한 발언은 많은 이들에게 공감과 깊은 울림을 선사했습니다. 드라마 '다음 생은 없으니까'와 40대 여성의 이야기김희선이 출연하는 신작 드라마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