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나는 영화 감독, 김창민... 그의 마지막을 기억하며영화 '구의역 3번 출구'의 김창민 감독이 우리 곁을 떠났습니다. 뇌출혈로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 그의 소식은 많은 이들에게 깊은 슬픔을 안겨주었습니다. 향년 40세, 그는 짧지만 강렬한 생을 살았고, 마지막 순간에는 4명의 생명을 살리는 숭고한 결정을 내렸습니다. 그의 부고는 그의 여동생을 통해 알려졌으며, 많은 이들이 그의 따뜻한 마음과 훌륭한 업적을 기리고 있습니다. 영화계의 별, 김창민 감독의 발자취김창민 감독은 2013년 영화 '용의자'의 소품팀으로 영화계에 발을 들였습니다. 이후 그는 '그 누구의 딸'로 감독 데뷔를 하며 자신의 이름을 알렸습니다. 그는 '대장 김창수', '그것만이 내 세상', '마녀', '목격자', '마약왕', '천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