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만 9천 원 월급에서 478억 매출 신화, 박미희놀라운 성공 신화의 주인공, 박미희. 그녀는 월급 3만 9천 원으로 시작해 연 매출 478억 원을 달성하며 '김치 백만장자'라는 타이틀을 얻었습니다. EBS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를 통해 공개될 그녀의 이야기는 많은 이들에게 희망과 영감을 선사할 것입니다. 박미희는 130여 가지의 김치를 선보이며 한국인의 입맛을 사로잡았으며, 하루 100톤, 연간 14,400톤의 김치를 생산하는 '국가대표 김치 회사' CEO입니다. 그녀의 김치 사업은 단순한 성공을 넘어, 대한민국 식문화에 새로운 바람을 불어넣고 있습니다. 16세, 서울행 기차에 몸을 싣다박미희의 인생은 드라마틱 그 자체였습니다. 16세의 어린 나이에 아버지의 사업 실패로 인해 가족과 뿔뿔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