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르다니, 안세영과의 맞대결에서 얻은 값진 경험배드민턴 여자 단식 세계 랭킹 6위 푸트리 쿠수마 와르다니(인도네시아)가 안세영과의 맞대결을 통해 얻은 경험의 가치를 강조하며, 배운 점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와르다니는 "안세영과 한 게임을 주고받은 것만으로도 매우 값진 경험이었다. 큰 성과였다"고 말하며 다음 승부를 기약했다. 커리어 하이 와르다니, 2025 BWF 월드투어 파이널에서 빛나다지난 시즌은 와르다니에게 커리어 최고의 해였다. 그는 월드투어에서 두 차례 결승에 올라 호주오픈에서는 안세영에게, 하일로 오픈(슈퍼 300)에서는 미아 블리크펠트(덴마크)에게 패하면서 준우승을 기록했다. 또한 파리에서 열린 세계선수권대회에서 동메달을 획득한 것은 인도네시아 여자 단식의 오랜 기다림을 끝낸 성과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