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을 펼치기도 전, 갑작스러운 사고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에서 22세의 촉망받는 수영 유망주 키건 맥케니가 대학 졸업 바로 다음 날, 안타까운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영국 '데일리 메일'의 보도에 따르면, 맥케니는 지난 11일 새벽 지인과 함께 차량에 탑승했다가 도로를 벗어나 나무를 들이받는 사고를 당했습니다. 사고 차량은 심하게 파손되었고, 구조대가 신속하게 출동했지만 맥케니는 끝내 사망 판정을 받았습니다. 이제 막 사회로 첫걸음을 내딛으려던 젊은 청년의 갑작스러운 비극은 많은 이들에게 깊은 슬픔을 안겨주고 있습니다. 빛나던 재능, 아쉬움 속에 잠들다포틀랜드 메인주 출신인 키건 맥케니는 특히 접영과 개인혼영 종목에서 뛰어난 재능을 보였습니다. 고교 시절 이미 메인주 신기록을 작성하며 남다른 잠..